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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리셀 (스니커즈·한정판)

한정판을 발매가에 사서 시세 차익에 되파는 트레이딩형 부업

시작 비용

투자 필요

난이도

보통

첫 수익까지

래플 당첨과 시세 차익이 나야 수익 — 매우 불규칙하고, 몇 달간 수익이 없을 수도 있어요

어떤 부업인가요

나이키 한정판 스니커즈, 명품·굿즈 콜라보처럼 수요보다 공급이 적은 상품을 발매가에 구해서, 시세가 오르면 되파는 부업이에요. 흔히 '리셀(resell)'이라고 부르고, 국내에서는 KREAM(크림) 같은 한정판 거래 플랫폼에서 검수를 거쳐 거래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핵심은 '싸게 확보하는 능력'이에요. 브랜드 공식 앱의 응모(래플, 추첨 방식 판매)에 당첨되거나, 시세보다 저평가된 물건을 먼저 알아보는 눈이 있어야 수익이 나요. 플랫폼이 정품 검수를 대신해 주는 대신 판매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를 떼어갑니다.

상품을 먼저 사야 하는 구조라 자본이 묶이고, 시세가 발매가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도 흔해요. 사업이라기보다 '재고를 든 트레이딩'에 가까운 부업입니다.

이렇게 시작해요

  1. 1KREAM 등 거래 플랫폼 가입 후 시세 그래프 보는 법 익히기
  2. 2나이키 SNKRS 등 브랜드 공식 앱에서 발매 일정 확인하고 래플 응모 습관화
  3. 3당첨/구매한 상품을 플랫폼에 판매 등록 (검수 기준에 맞는 상태 유지 필수)
  4. 4수수료·배송비를 뺀 실수령액 기준으로 손익 계산하기
  5. 5판매가 계속·반복되면 사업자등록과 세금 신고 기준 확인하기

공개된 조건

판매 수수료 (KREAM)판매가의 일정 비율, 판매자 등급별 차등 (요율 공식 미확인 — 앱 내 고지 확인 필요)
결제 수수료 (KREAM)판매 수수료와 별도 부과 (요율 공식 미확인)
검수플랫폼이 정품·상태 검수 후 거래 확정
세금계속·반복 판매 시 사업소득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음 — 기준은 세금 가이드 참고

⚠️ 현실 체크

  • 래플 당첨 확률이 매우 낮아요. 인기 발매는 수만 명이 응모하기 때문에 '당첨되면 수익'이지 안정적인 현금 흐름이 아닙니다.
  • 시세는 내려가기도 해요. 프리미엄이 붙을 줄 알았던 상품이 발매가 아래로 떨어지면 수수료까지 얹어 손해를 보고 팔게 됩니다.
  • 박스 눌림·오염 같은 사소한 상태 문제로 검수에서 불합격하면 거래가 무산되고 페널티가 생길 수 있어요. 보관·포장도 실력입니다.

🧭 이런 성향에게 맞아요

시세와 트렌드를 관찰하는 걸 좋아하고, 수익이 불규칙해도 스트레스받지 않는 승부사형에게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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