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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 사진·영상 판매
한 번 올린 사진·영상이 전 세계에서 반복 판매되는 저작권 수익형 부업
시작 비용
0원
난이도
보통
첫 수익까지
첫 판매까지 수 주에서 수개월 — 포트폴리오가 쌓일수록 판매 확률이 올라가요
어떤 부업인가요
어도비 스톡, 셔터스톡 같은 '스톡 플랫폼'(기업·디자이너가 쓸 사진과 영상을 사고파는 장터)에 내가 찍은 사진·영상을 올려두고, 누군가 구매(라이선스)할 때마다 로열티를 받는 부업입니다.
한 번 업로드한 콘텐츠가 계속 팔릴 수 있어서 전형적인 '쌓이는 자산형'입니다. 이미 사진·영상 촬영이 취미라면 찍어둔 결과물로 바로 시작할 수 있고, 별도 고객 응대도 없습니다.
다만 장당 로열티가 소액이라 포트폴리오 양이 충분히 쌓여야 의미 있는 수익이 되고, 업로드마다 플랫폼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시작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시작해요
- 1어도비 스톡·셔터스톡 등에서 기여자(Contributor) 계정을 만듭니다.
- 2수요가 많은 주제를 리서치합니다 (비즈니스·라이프스타일·한국적 소재 등).
- 3촬영한 콘텐츠에 영문 키워드와 설명을 붙여 업로드하고 심사를 받습니다.
- 4심사 통과작을 꾸준히 늘려 포트폴리오를 수백 장 단위로 확장합니다.
- 5판매 데이터를 보고 잘 팔리는 주제에 집중해 촬영 방향을 조정합니다.
공개된 조건
| 어도비 스톡 로열티 | 사진·일러스트 등 33%, 영상 35% (Adobe 공식) |
| 어도비 스톡 최소 지급 | 미화 25달러 도달 시 인출 요청 가능 (Adobe 공식) |
| 셔터스톡 로열티 | 다운로드 수 기준 6단계 레벨제 15~40%, 매년 1월 1일 레벨 리셋 (Shutterstock 공식) |
| 셔터스톡 최소 지급 | 안내 출처별로 금액이 달라 공식 미확인 |
⚠️ 현실 체크
- 장당 로열티가 소액이라, 수십 장 수준으로는 수익 체감이 어렵고 포트폴리오 수백 장 이상이 쌓여야 합니다.
- 심사 반려가 흔합니다. 초점·노이즈 같은 품질 문제부터, 인물이 나오면 모델 릴리즈(초상권 동의서) 서류까지 요구됩니다.
- AI 생성 이미지가 급증하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졌습니다. 평범한 소재보다 현장감 있는 실사·한국적 소재처럼 대체가 어려운 콘텐츠가 유리합니다.
🧭 이런 성향에게 맞아요
사진·영상 촬영이 이미 취미이고, 즉각적인 반응보다 조용히 결과물을 쌓아가는 작업을 선호하는 분에게 맞습니다.
내 유형 확인하기 (부업 BTI, 1분) →